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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찬 방학을 위한 특별한 조언
글정보 조회 : 19    |    등록일 : 2019-12-24 작성자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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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방학을 위한 특별한 조언

1. 방학은 감성충전의 시간
방학은 기간이 짧지만 학기 중에는 느낄 수 없었던 여유가 있는 시기이니만큼 방학 동안 감성을 마음껏 충전해 보자. 교과서나 학원 공부가 아니더라도 한 편의 영화, 한 권의 책, 여행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공부하는 학생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이제 취미를 넘어 필수가 된 독서는 방학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최적의 감성 충전 방법 중 하나다. 우선 학교나 인터넷 추천 도서 목록을 참고로 독서 목록을 만들고 읽을 책은 가급적 다양한 종류로 한다. 독서 후에는 느낀 점 등을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독서 노트에 써 보는 것이 좋다.

2. 체력은 국력! 몸을 키우자
체력은 국력이다. 물론 학생들에게 체력은 공부의 원천이다. 그만큼 학생의 본분인 공부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체력을 길러 건강해야 한다.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학생들의 경우 공부만큼이나 중점을 두고 관리한 것이 바로 ‘체력’이었다고 말한다. 아무리 똑똑하고 암기력이 좋아도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평소 운동량이 적은 편이라면 방학 동안은 반드시 운동 하나는 습관을 들여놓는 것이 좋다.

3. 방학계획표는 ‘시간’보다 ‘분량’ 중심으로
많은 학생들이 방학계획표를 짜고는 실패한다. 실천보다 마음이 앞서 생활계획표를 1시간 단위로 빡빡하게 짰기 때문이다. 방학 동안 할 것이 너무 많아 욕심을 부려 계획표를 짜기보다는 자신의 생활 패턴과 습관 등을 충분히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계획표를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분량’ 중심으로 계획표를 짜는 것. 분량 중심이 아닌, 시간 중심으로 계획표를 짜다 보면 시간에 쫓길 수 있고 공부의 흐름에도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